요아정,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효과 톡톡…"6월 중 한정판 메뉴, 굿즈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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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정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브랜드 모델 발탁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20일 요아정에 따르면 젊은 소비층 사이에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요아정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협업을 통해 공개된 캠페인 '우리를 사랑하는 방식 (Stay HIP. Love yourself)' 의 메시지 등 다양한 콘텐츠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유되고 있다. 캠페인 HIP은 신선한 요거트와 생과일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디저트를 의미하는 'Health(건강)', 소비자 개인이 원하는 토핑을 자유롭게 선택해 완성하는 'Individuality(개성)', 최상급의 품질을 고집하는 'Premium(프리미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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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정은 지난 11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글로벌 모델로 발탁,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준비에 나선 바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4월 발매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해당 음반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3위에 오른 데 이어 2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일본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에서는 통산 14번째 1위를 달성하며 역대 최다 1위 타이기록을 수립한 바 있다.

요아정은 투모로우바이투게도의 긍정적 효과를 6월에도 이어갈 방침이다. 요아정은 "6월 중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한정판 메뉴 3종('H'ealth의 정석, 'I'ndividuality의 정석, 'P'remium의 정석)을 출시와 함께 굿즈 및 고객 참여형 콘텐츠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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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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