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실 리프팅 효과에 흡족해했다.
20일 '빅마마 이혜정' 채널에는 '친구따라 산골간다? 빅마마 능가하는 건강한 손맛!'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혜정은 절친의 집으로 향해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혜정은 실리프팅 이야기가 나오자 "아파 죽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참을만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실을) 바짝 당겨서 꼬리를 눈 밑하고 같이 꿰맸다. 이틀 아팠는데 효과는 1년 간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심술보 같은 심부볼이 있었는데 이게 사라졌다. 멍도 별로 안 들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혜정은 1956년생으로 올해 68세다. 최근 최근 실리프팅, 콜라겐 주사, 스킨 보톡스 등 얼굴 시술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용 “커피는 스벅이지”…5·18 ‘탱크데이’ 논란 속 인증샷 시끌 -
‘230억 건물주’ 박정수, 초호화 명품템 자랑하다.."이해해달라" 왜? -
'전국민 반대 뚫은' 문원, ♥신지와 결혼식서 오열 "감정 올라와, 꺼이꺼이 울어"(어떤신지) -
조혜련, 홍현희父 장례식서 '천국 가는 길 축복해' 댄스.."그 뒤로 러브콜 쏟아져" -
최준희 이모 할머니, 화촉점화→식중영상 직접 해명 "가족회의 결정, 최진실母와 잘지낸다" -
MC몽, 3차 실명 폭로 "PD+차준영 측이 결탁, 날 성매매·마약사범으로 몰았다” -
김지선, 시母 요청에 성형한 가슴 오픈.."뚫어지게 보더라" ('동치미') -
[공식] 세븐♥이다해, 결혼 3년 만에 임신…“작은 기적이 찾아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여자축구 큰손' 미셸 강 리옹 회장, 수원FC 위민 vs 北 내고향 '亞4강' 맞대결 VIP 초대, '첫 직관' 관심집중[AWCL 현장]
- 2.'14득점' KIA 불방망이, 하루만에 진화? 전날밤부터 내린 비 → 폭우로 변신 → 흠뻑 젖은 챔필…LG전 개최 어려울듯 [광주현장]
- 3.[공식발표] 한화 문동주, 미국서 어깨 수술 완료 → 귀국 미정, 22일부터 재활 시작한다
- 4.'한 감독이 중학교 제자 3명을 동시에 월드컵에 보낼 확률은?' 이동경 설영우 이기혁 발굴하고 키워낸 김도균 감독 "월드컵 통해 더 성장했으면"
- 5.10구 만에 '김도영 헤드샷' 강판된 에이스, 직접 밝힌 사령탑 속내는? "꼭 이겨야하는 경기에서…" [광주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