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븐아 곧 만나" 이다해, ♥세븐 바라보며 '꿀 뚝뚝' 행복한 예비부모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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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이다해가 임신 축하 파티 현장에서 변함없는 청순 미모를 뽐냈다. 남편 세븐과 함께한 다정한 순간도 공개되며 많은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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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세븐·이다해 부부의 한 지인은 SNS를 통해 두 사람의 임신 축하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빛 풍선과 꽃다발, 케이크로 꾸며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다해는 임신 중임에도 변함없는 청순 비주얼과 밝은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인은 "드디어 너무나 소중하고 예쁜 해븐이가 세상에 인사를 했네. 아기 이름을 같이 고민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만나게 되다니 몽글몽글한 마음"이라며 "엄마와 아빠가 된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이 더욱 특별하고 벅차게 느껴진다. 앞으로 해븐이와 함께할 모든 순간이 따뜻하고 반짝반짝 빛나길 바란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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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 세븐은 풍선을 들고 이다해 곁을 지키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거나 손하트를 만드는 등 행복한 예비 부모의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테이블 위에는 핑크빛 케이크와 화사한 꽃 장식이 놓여 있어 설렘 가득한 파티 분위기를 더했다.

앞서 이날 이다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From two to three. 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작은 기적이 찾아오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세븐과 이다해는 각각 '엄마', '아빠'라고 적힌 모자를 쓴 채 초음파 사진과 아기 신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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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약 8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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