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골프 복합문화공간, JB GOLF CLUB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사진제공=JB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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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프리미엄 골프 복합 문화 공간, 'JB GOLF CLUB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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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탠다드의 정통 골프 아카데미 기준을 한국에 정립해온 JB CORPORATION이 22일, 서울 청담동 중심에 프리미엄 골프 복합문화공간 'JB GOLF CLUB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를 공식 오픈한다.

'JB GOLF CLUB 청담'은 오랜 시간 축적해온 골프 전문성과 정통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현대적인 감각과 첨단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골프 라이프 스타일 공간이다. 단순한 실내 골프 시설을 넘어 골프, 교육, 피팅, 다이닝, 커뮤니티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차세대 골프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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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CORPORATION은 전문성과 전통성을 기반으로, 필요한 영역에만 AI 기술을 정교하게 적용하는 방식으로 한국 골프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실내외 골프 시설 개발 및 운영 노하우, 스윙-숏게-필드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AI 트레이닝 시스템, 주니어-패밀리-시니어를 아우르는 맞춤형 골프 경험 설계, 공간-교육-기술을 통합하는 운영 구조 등 네 가지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산업의 분절을 해소하고, 하나의 성장 여정으로 이어지는 통합 골프 생태계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제공=JB CORPORATION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 역시 이러한 철학이 집약된 공간으로 조성됐다. 전 타석 트랙맨 시스템을 도입해 보다 정교한 데이터 기반 트레이닝 환경을 구현했으며, 랩골프(LAB Golf) 피팅 플래그십 운영을 통해 개인 맞춤형 퍼포먼스 솔루션을 제공한다. 여기에 국내 정상급 셰프진이 선보이는 다이닝 프로그램과 신세계 L&B 와인 셀렉션을 더해 골프를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까지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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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CORPORATION은 이번 청담 플래그십을 통해 한국 골프 산업이 지닌 본질적 가치인 전문성-전통성-커뮤니티를 다시 정립하고, 이를 글로벌 수준의 산업 구조로 고도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JB CORPORATION 관계자는 "골프 산업의 미래는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니라, 깊이 있는 전문성과 전통 위에 필요한 혁신을 정교하게 더하는 데 있다"며 "JB GOLF CLUB 청담은 골프의 본질적 가치와 현대적인 경험을 동시에 제안하는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JB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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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눈에 띄는 건 국가대표급 코치진과 통합형 주니어 아카데미 시스템을 구축한 것. 퍼팅 전문 시설인 '투어펏(Tour Putt) 퍼팅 아카데미'가 입점해 정교한 퍼터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타 시설과의 차별성을 확고히 했다. 여기에 국내 최고 권위의 퍼팅 전문가인 최종환 프로의 레슨까지 더해져, 입문자부터 상급자까지 수준 높은 퍼터 케어를 경험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도 국내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투어 프로, 국가대표 및 상비군 출신을 포함한 20명 이상의 베테랑 코치진이 상주하며 VIP 맞춤형 레슨을 제공한다. 특히 이미 국내 최고의 'JB JUNIOR GOLF ACADEMY'을 운영하고 있는 JB GOLF ACADEMY는 실내 연습장을 시작으로 국내 유일한 수도권 내 하남, 분당, 화성에 위치한 정규홀, 숏게임장, 파3 코스를 연계한 통합형 육성 시스템을 구축하여 골프로 IVY 대학에 진학 준비를 할 수 있는 국내 유일 골프 국제 학교를 설립하기 위한 목표도 가지고 있다.

사진제공=JB CORPORATION

또 지하 1층에 위치한 'Haus of JB'에서는 골프와 예술, 미식이 어우러진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최근 화제의 중심에 있는 요리 경연 프로그램 출신 셰프 10인이 직접 디자인한 시그니처 메뉴가 최초로 공개되며, 신세계 L&B의 엄선된 와인 셀렉션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다이닝 서비스를 제공해 서울 최고의 프라이빗 라운지로서 하이앤드의 골프 클럽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면모를 갖췄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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