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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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유혜리가 달라진 외모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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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 채널 'BLACKLABEL: 하이엔드메이크오버쇼'에는 '유혜리 After 모두가 깜짝 놀란 안면거상 2주 후 모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혜리는 시술 후 달라진 외모를 자신 있게 드러냈다. 앞서 피부 처짐과 다크서클, 팔자주름, 눈 밑 꺼짐 등의 고민을 털어놨던 그는 안면거상과 지방 재배치 시술을 통해 한층 젊어진 모습을 뽐내며 만족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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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리는 "사람들이 어딘가 좀 달라진 거 같다고 하고, 못 알아보는 분들도 있다. 미용실에 갔더니 달라지고 젊어졌다고 난리를 치더라"며 "피부가 처지고 눈 밑 다크서클도 심했는데 너무 많이 달라졌다"며 흡족해했다.

눈 밑 꺼짐과 다크서클을 가리기 위해 평소 안경을 자주 착용했다는 그는 "그동안 시선을 다른 데로 돌리려고 안경을 썼다. 또 팔자주름이나 피부 처짐 있을 때 안경 쓰면 얼굴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었는데 이제는 안 쓴다. 안경도 필요 없다"며 만족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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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왕 당기는 김에 심하게 당겨달라고 부탁했다. 어차피 또 내려올 거 같아서 아예 좀 타이트하게 해달라고 했다. 더 세게 하고 싶었지만 적당히 해주셨다"고 덧붙였다.

유혜리는 "화장할 때도 기분이 너무 좋다. 화장품을 발라도 계속 피부가 처졌는데 지금은 조금만 발라도 확 올라가는 느낌이 든다. 기분이 밝아지고 우울한 것도 없어졌다"며 "정신적, 육체적 두 가지 효과를 다 봤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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