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실장 된 육지담, 실리프팅 시술 흔적까지 적나라한 공개 “놀랍게도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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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래퍼 출신 육지담이 성형외과 상담실장으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직접 시술까지 받으며 '찐 직원'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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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실리프팅 시술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시술 전 의사와 상담을 진행하는 육지담의 모습이 담겼다. 민낯에 가까운 수수한 얼굴로 등장한 그는 양손으로 볼살과 턱선을 짚으며 얼굴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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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장면에서는 시술 직후 모습이 공개됐다. 육지담의 얼굴 곳곳에는 시술 흔적이 남아 있었고 볼과 턱 라인을 다시 짚어 보이며 달라진 변화를 설명했다. 놀란 듯 커진 눈과 사뭇 진지한 표정도 눈길을 끌었다.

육지담은 상담 과정부터 시술 후 변화까지 직접 공개하며 후기를 전했다. 현재 근무 중인 성형외과에서 상담실장으로 일하는 만큼 고객 입장에서 시술을 직접 경험해 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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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육지담은 래퍼 활동 대신 성형외과 상담실장으로 근무 중인 근황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병원 업무와 일상을 공유하며 새로운 삶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육지담은 2014년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강한 인상을 남기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1·3, 웹예능 '머니게임'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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