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상자 속의 양' 시사회가 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우 쿠와키 리무가 포즈 취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6.4/
연예 많이본뉴스
-
"60분에 1500만 원 버는데…" 안선영, 2억 스포츠카 두고 경차 모는 반전 -
김숙, 230평 제주도家 리모델링하더니.."월세 200만원 달라" 라미란에 요구 '폭소' -
서인영, 마지막 자존심 버렸다..'마녀 손톱' 싹둑 "입금됐으면 해야지" -
월 1억 5천 벌면서 3000원 때문에 파혼위기…'이숙캠' 서장훈 "폭력성 심각한 문제" 지적 -
엄태웅♥윤혜진 딸, 벌써 선화예중 수행평가 '만점'.."그냥 스피킹" 여유 -
심수봉, '3번 결혼' 역사 셀프 폭로 "포기하니까 남편 바뀌더라" -
유승준, 24년만 韓 입국 포기 "세금 문제 아냐, 병역비리만 남아 의미 없어"[SC이슈] -
고소영, 185cm 훌쩍 큰 아들 자랑…"장동건 옷 못 입어 내가 입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