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서영 아나, 사이판에서도 ‘여신미모’ 자체발광

기사입력 2013-01-24 14:32


사진=공서영 트위터

사진=공서영 트위터

사진=공서영 트위터

XTM 공서영 아나운서가 사이판에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발산했다.

24일 공서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대호선수와, 개인훈련 정말 열심히 하는 이대호선수! 이대호선수가 저에게 살쪘다고 놀리는 날이 왔어요. 캠프 취재 모두 끝나면 개막일에 맞춰 다이어트 해야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 소속 '빅보이' 이대호와 함께 웃는 얼굴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어깨가 살짝 드러난 흰색 상의를 입고 'V'자 포즈와 해맑은 표정을 지으며 해외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한다.

다른 사진에서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소속 강민호, 송승준과 즐거운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업데이트하며 프로야구선수들과의 두터운 친분을 과시했다.

이밖에도 그녀는 사이판 현지에서 프로야구 선수-감독과 찍은 다양한 사진을 게재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공서영은 언론을 통해 LG 트윈스의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사이판 수수페구장을 시작으로 괌, 애리조나 등 전지훈련을 떠나 있는 프로야구 구단을 취재차 방문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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