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서영 아나 '섹시 튜브톱 드레스'…'사이판 여신' 등극

기사입력 2013-01-31 15:55


사진=베이스볼 워너비 트위터

공서영 아나운서가 섹시 튜브톱 드레스로 '사이판 여신'으로 등극했다.

케이블 채널 XTM의 '베이스볼 워너비'는 지난 28일 공식 트위터에 '여신자태, 공서영 아나운서 in 사이판'란 글과 함께 두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서영은 보라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머리에는 붉은색 꽃을 달고 수줍게 웃고 있다.

특히 사이판의 화창한 날씨 아래 투명한 피부와 미모, 몸매를 과시해 여신다운 모습을 보인 데다 청순한 표정까지 짓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이판에서도 여신 인증", "사이판 미모 정복", "수줍은 미소가 너무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공서영은 프로야구 구단의 전지훈련 취재 차 사이판에 머물고 있다.

한편 공서영은 언론을 통해 사이판을 시작으로 괌, 애리조나 등 전지훈련을 떠나 있는 프로야구 구단을 취재차 방문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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