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미국 대표팀이 더욱 강해졌다. 지난해 최강 좌완 중 하나인 지오 곤잘레스(워싱턴)이 대표팀에 합류한다.
곤잘레스는 지난해 리그 최다승인 21승(8패)에 평균자책점 2.89를 기록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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