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라이 재팬은 대만 에이스 왕첸밍(FA)을 주 경계대상으로 꼽았다.
나시다 일본 대표팀 코치는 "왕첸밍의 투구는 대부분 헛스윙이거나 땅볼 처리가 됐다. 제구가 안된 높은 실투를 노려서 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일본은 6일 쿠바와의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질 경우 8일 2라운드 첫 경기에서 대만과 격돌한다. 쿠바에 승리하면 첫 상대는 네덜란드가 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