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투수 서재응이 프로야구선수협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편, 프로야구선수협회 회장 자리는 전임회장인 박재홍이 1월 은퇴한 이래 공석이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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