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정원 구단주가 두산의 홈 개막전을 축하하는 떡을 선수단에 보내왔다. 박 구단주는 자신이 구단주가 된 이후 매년 개막전마다 떡을 보내왔고 4번의 홈개막전서 두산은 3승1패를 기록했다.
○…아역 탤런트 김소현양이 2일 두산-SK전 시구를 했다. '해를 품은 달' 등의 인기 드라마에서 아역을 맡았던 김소현양은 크게 포물선을 그리는 원바운드 시구를 했다. 한편 3일 경기엔 탤런트 채정안이 시구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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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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