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천재 타자 스즈키 이치로(뉴욕 양키스)는 올해 나이 40세다. 시애틀에서 11년을 뛴 후 지난해 시즌 도중 새로운 동기부여를 위해 양키스로 전격 이적했다. 이적 이후 타격감이 좋아졌다.
경험이 풍부하고 방망이 컨트롤이 좋은 이치로는 타격감을 찾을 것이다. 하지만 분명히 이치로도 나이가 들고 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경기력이 떨어지는 걸 막기는 어려워 보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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