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가 불펜 투수로 밀린 애런 하랑(34)을 트레이드했다. 콜로라도로 보낸 대신 백업 포수 라몬 에르난데스(36)를 받았다. 에르난데스는 다저스 주전 포수 엘리스의 백업으로 뛰게 될 예정이다.
메이저리그는 냉정하다. 경쟁에서 밀리고 쓰임새가 조금만 떨어지면 떠돌이 신세가 될 수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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