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투수 이우선(30)이 어버이날 득남을 했다.
이우선은 하필 어버이날에 아들을 얻고 나니 무엇보다 큰 선물이 된 것같다며 활짝 웃었다.
"아빠가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1군에서 열심히 일하는 동안 태어나줘서 더욱 고맙다"는 이우선은 "운동선수의 아내로 고생하는 아기 엄마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포항=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