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신인왕 브라이스 하퍼(워싱턴·21)가 펜스와 충돌했다. 잠시 정신을 잃었다. 동료의 부축을 받고 일어섰다. 목 주변에서 피가 흘렀다. 그는 바로 교체돼 병원으로 후송됐다. 미국 CBS스포츠는 하퍼가 뇌진탕 여부를 검진받을 게 확실하다고 14일(한국시각) 보도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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