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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외국인 투수 쉐인 유먼이 최악의 피칭으로 아쉬움을 샀다.
이날 경기 전까지 6승2패의 호성적을 기록하고 있던 유먼이기에 아쉬움이 크다. 유먼으로서는 이번 시즌 최다 실점 경기가 됐다. 4월 14일 두산전 3⅓이닝 5실점, 5월 26일 넥센전 4⅓이닝 5실점이 최다 실점 기록이었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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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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