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중단됐던 잠실 경기가 오후 7시16분 다시 속개됐다.
경기는 시작됐지만, 1회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결국 3회초 SK 공격 전 비바람이 거세지자, 심판진은 우천중단을 선언했다.
하지만 비가 약해지자 다시 경기를 재개한 상황이다. 여전히 잠실은 비가 가랑비가 내리고 있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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