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넥센-SK전, 6.25 참전용사가 시타

최종수정 2013-06-24 16:24

23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2013 프로야구 NC와 넥센의 경기가 열렸다. 3회말 1사 만루서 넥센 강정호가 2타점 적시타를 쳐내고 있다. 목동=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3.06.23.

넥센 히어로즈는 25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SK전에서 '6.25 UN 참전용사 및 후손, 전쟁영웅 유가족 초청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UN 참전용사의 손녀인 재클린 맥그래스씨(19·미국)가 시구를 하고, UN 참전용사인 아드렌 알렌 롤리씨(83·미국)가 시타를 한다. 또 참전용사와 유가족 300여명이 목동구장을 방문해 응원한다.

경기에 앞서 UN 참전국 국기가 그라운드로 입장하며, 경찰 특공무술팀의 무술시범과 경찰 의장대 사열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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