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는 25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SK전에서 '6.25 UN 참전용사 및 후손, 전쟁영웅 유가족 초청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UN 참전용사의 손녀인 재클린 맥그래스씨(19·미국)가 시구를 하고, UN 참전용사인 아드렌 알렌 롤리씨(83·미국)가 시타를 한다. 또 참전용사와 유가족 300여명이 목동구장을 방문해 응원한다.
경기에 앞서 UN 참전국 국기가 그라운드로 입장하며, 경찰 특공무술팀의 무술시범과 경찰 의장대 사열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