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밀워키의 일본인 타자 아오키 노리치카(31)가 이달 중 트레이드될 가능성이 있다고 일본 스포츠호치가 3일 보도했다.
아오키는 지난해 중후반 밀워키 선두 타자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시즌은 77경기에서 타율 2할8푼6리, 4홈런, 16타점, 9도루를 기록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