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의 팀 린스컴이 생애 첫 노히트노런을 기록했다.
6회말이 가장 큰 위기. 볼넷 2개와 폭투 등으로 된 1사 1,3루의 위기에서 4번 카를로스 퀸튼이 친 잘맞힌 타구를 유격수 크로포드가 잡아내면서 노히트가 이어졌고, 9회말에도 중심타선을 상대로 삼자범퇴로 끝마치면서 대기록을 만들어냈다.
린스컴은 이날 승리로 시즌 5승(9패)째를 기록했다. 평균자책점은 4.26.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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