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 타이거즈 내야수 니시오카 스요시가 일본 프로야구 통산 1000안타를 기록했다. 니시오카는 16일 효고현 니시노미야에 위치한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전 2회 중전안타를 터트렸다. 일본 프로야구 273번째 개인 통산 1000안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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