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의 LA 다저스가 후반기 첫 경기 승리로 지구 선두 애리조나 추격에 나섰다.
6회 상대에 연속안타를 허용하며 동점을 내준 다저스. 하지만 또다른 해결사 안드레 이디어가 있었다. 이디어는 9회초 정규이닝 마지막 공격에서 상대 투수 라파엘 소리아노를 상대로 승부에 쐐기를 박는 우월 솔로홈런을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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