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소 소리아노가 10년만에 친정인 뉴욕 양키스로 돌아왔다.
소리아노는 지난 98년 양키스에 입단해 99년 메이저리그 데뷔후 2003년까지 주전 2루수로 활약했으나 2003시즌 뒤 텍사스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맞트레이드돼 양키스와 이별했다. 이후 워싱턴과 컵스에서 뛴 소리아노는 15시즌 동안 통산 타율 2할7푼2리에 389홈런, 1086타점, 469도루를 기록 중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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