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텍사스의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27)가 2년 연속 두자릿수 승리를 달성했다.
이날 다르빗슈는 2회까지 6연속 삼진을 잡는 등 6회까지 매 이닝 삼진을 기록했다. 결국 텍사스는 다르빗슈의 호투를 발판삼아 4연승을 내달렸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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