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용(37)이 첫 블론세이브를 기록했다.
임창용은 지난해말 컵스와 스플릿 계약(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에서 조건이 다른 계약)을 했다. 그는 이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에서 오른 팔꿈치 재활 훈련을 해왔다. 지난 6월말부터 루키리그, 싱글A, 더블A를 거쳐 트리플A까지 올라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