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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의 소문난 절친 류현진과 후안 유리베가 더그아웃에서 살벌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해프닝을 벌였다.
하지만 유리베는 정색하는 표정으로 류현진을 노려보며 불만어린 말을 토해내고 옆에 있던 라미레스도 류현진에게 한마디 거든다.
네티즌들은 "아마 유리베가 '먹고 있으니 장난치치 말라'고 경고를 줬는데 류현진이 이를 무시하고 뺨을 때려 화가 난 듯하다"고 추측하고 있다.
34살의 유리베는 류현진과 야시엘 푸이그 등 루키들의 장난을 받아주며 올시즌 팀 분위기를 띄우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친할수록 선을 지켜야 한다"면서 류현진이 바로 사과해 관계가 틀어지는 일이 없기를 바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