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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와 9개 구단은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야구 금메달을 획득한 8월 23일(야구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를 야구의 날 기념주간으로 선정하고, 팬사인회 및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이밖에 야구의 날인 23일 당일에는 캐치프레이즈가 새겨진 별도로 제작된 시합구를 사용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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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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