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야 이길 수도 있고 질 수도 있다. 지더라도 아쉬움이 없어야 한다. SK에 4대8로 패하며 1위자리를 LG에 내준 20일 삼성에겐 아쉬움이 진하게 나왔다. 1-2로 역전당한 5회초 2사후 SK 최 정의 평범한 내야 플라이를 2루수 김태완이 놓치면서 그것이 빌미가 돼 2점을 더 준 삼성은 결국 그 점수차를 극복하지 못했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