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수 감독 "선수들 스스로 응집력을 보여주고 있다."

기사입력 2013-08-20 22:34


SK로선 6연전의 첫 단추를 잘뀄다. 1회말엔 김강민의 좋은 수비로 대량 실점 위기를 잘 넘겼고, 5회초 상대 실책으로 얻은 찬스에서 점수를 뽑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SK 이만수 감독은 경기후 "선발 세든과 포수 정상호가 잘해줬다"면서 " 플레이를 하는 모든 선수들이 스스로 응집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감독 입장으로선 대견하고 고마울 뿐이다"라며 선수들을 칭찬했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20일 오후 대구 시민야구장에서 2013 프로야구 SK와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 6회말 마운드에 올라 세든을 강판시킨 SK 이만수 감독이 포수 정상호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대구=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3.08.20.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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