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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주전 유격수 김선빈이 사실상 시즌을 접었다.
김선빈은 지난 18일 군산 LG전에서 홈으로 쇄도하다 LG 포수 조윤준과 부딪혀 옆구리를 다쳤다. 몇 차례 검진에서 단순 타박상으로 나왔지만 재검진에서 미세 골절이 나타났다.
김선빈은 3주 후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광주=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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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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