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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가 선발요원인 우완투수 에딘손 볼케스(30)를 영입했다. 하지만 류현진의 입지는 별다른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CBS 스포츠는 'LA 다저스는 커쇼-그레인키-류현진-놀라스코 등 네 명의 확실한 선발진을 갖췄다. 이들의 입지는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LA타임스 역시 '볼케스는 크리스 카푸아노와 5선발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올해 27차례 선발등판한 볼케스는 9승10패, 평균 자책점 6.01을 기록하고 있다. 2008년 17승6패로 전성기를 구가했지만, 그 이후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2009년 이후 메이저리그에서 단 한 차례도 4점 이하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