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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의 나카무라 단장(GM)이 삼성 라이온즈 오승환을 체크하기 위해 8일 한국을 찾았다고 일본의 스포츠전문지 스포츠닛폰이 9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한신은 오승환 뿐만아니라, KIA 타이거즈 윤석민 등 다른 선수들도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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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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