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의 명수' 군산상고가 제41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결승전에서 군산상고는 1회초부터 타자 일순하며 볼넷 2개와 몸에 맞는 공 1개에 안타 6개를 집중해 8점을 뽑아 승기를 갈랐다. 군산상고의 공격도 뜨거웠지만, 마산상고의 초반 수비가 부실했다. 8점 중에 무려 6점이 마산상고 수비 실책에 따른 비자책점이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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