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라쿠텐 골든 이글스의 루키 노리모토 다키히로(23)가 신인 최다 타이인 14승을 올렸다.
노리모토는 퍼시픽리그 신인왕이 유력하다. 견줄만한 적수가 없다.
센트럴리그에선 오가와(야쿠르트)가 14승, 스가노(요미우리)가 12승으로 신인왕 경쟁이 치열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