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추신수가 좌익수로 선발출전했다.
결국 추신수와 해밀턴은 팀의 3번째 득점을 합작해냈다. 9번 해밀턴이 팀이 2-0으로 앞서던 2회 2사 상황서 2루타를 때려냈다. 이어 등장한 추신수가 해밀턴을 불러들이는 1타점 적시타를 때려냈다. 추신수는 이전 3경기에서 안타 없이 볼넷만 6개를 얻어냈으며, 이날 경기 1회에도 볼넷으로 1루까지 걸어나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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