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컵스 투수 임창용이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삼자범퇴를 기록했다.
한편, 임창용은 이날 경기에서 미국 데뷔 후 가장 빠른 구속인 153km의 직구를 선보였다. 팀은 추격에 실패하고 0대7로 패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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