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에는 지금 빌리 해밀턴의 광풍이 불고있다.
해밀턴이 중견수로 출전한 것도 이채롭다. 사실 신시내티의 중견수 주전은 추신수. 하지만 해밀턴의 활약이 이어지자 추신수는 19일 휴스턴전에서 중견수 자리를 해밀턴에게 내주고 좌익수로 자리를 옮겨야 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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