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시내티 추신수가 침묵한 대신 팀 승리에 만족했다.
하지만 추신수는 피츠버그 선발 프란시스코 릴리아노의 호투에 막혀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삼진 1개를 포함해 대부분 범타로 물러났다. 추신수의 타율은 2할8푼3리로 소폭 하락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