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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류현진이 안타를 쳤지만 견제사 횡사를 당했다.
류현진은 2-1로 앞선 7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서 맷 케인의 5구를 받아쳐 중전안타를 뽑아냈다.
류현진은 어이가 없었던지 너털웃음을 지으며 덕아웃으로 향했다.
일부 팬들은 이 장면을 보고 "타율은 올리고 일찍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고 위안을 삼았지만 1점차 박빙 승부에서 무사 상황 횡사는 아쉽게 느껴진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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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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