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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좌완투수 유창식(21). 제2의 류현진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아직까지 유망주에 머물러 있다. 들쭉날쭉 제구력이 늘 발목을 잡았다. 특히 초반 부진이 늘 아쉬웠다.
유창식이 반신반의하던 김응용 한화 감독의 입가에 미소를 그려넣었다. 유창식은 7⅔이닝 5안타 2볼넷 1실점 호투를 펼쳤다. 7회까지 LG 타선을 완벽하게 틀어막았다.
7⅔이닝은 2011년 유창식이 데뷔한 이후 한경기 최다이닝 투구 타이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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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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