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르트 스왈로즈의 거포 블라디미르 발렌틴(29)이 제재금 10만엔의 징계를 받았다.
발렌틴은 이번 시즌 58홈런으로 일본 홈런 기록과 아시아 홈런 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웠다. 하지만 지난 18일 요코하마전 홈런 이후 25일 요미우리전까지 최근 6경기 동안 홈런을 추가하지 못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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