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4경기가 남았기에 2위 자리도 희망이 있다."
이어 데뷔 첫 3할 타율을 유지하고 있는 데 대해선 "시즌 초반에는 큰 기대가 없었지만, 기회가 온 뒤에는 욕심이 생긴 게 사실이다. 역시 아직 4경기가 남았기 때문에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한 경기씩 임하겠다"고 말했다.
잠실=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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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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