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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타선의 침체로 인해 롯데에 아쉽게 1점차로 졌다.
이날 패배로 KIA는 시즌 70패(49승)째를 당했다. 순위는 이날 두산에 패한 NC와 여전히 공동 7위를 유지했다.
아쉬운 1점차 패배를 당한 KIA 선동열 감독은 "득점 찬스에서 적극적인 공략에 실패했다"며 패배의 원인을 밝혔다.
광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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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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