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사구로 턱뼈가 골절됐던 애틀랜타 외야수 제이슨 헤이워드(24)가 복귀 후 첫 홈런을 쏘아올렸다.
전반기 부진했던 헤이워드는 지난달 타율 3할4푼8리 4홈런 10타점을 기록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리다 불의의 부상을 입었다. 복귀 후 서서히 타격감을 찾아가면서 포스트시즌에서 애틀랜타의 리드오프 자리를 맡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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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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