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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중심타자 김태균이 36일만에 4번타순에 복귀했다.
김 감독은 타순을 보면서 "7번타자가 중요하다. 하위타선의 4번타자 같은 역할"이라며 송광민에게 기대감을 드러냈다. 1~3번타자가 만든 찬스를 해결하는 4번타자처럼, 클린업트리오가 나간 뒤 해결사 역할을 기대한 것이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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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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