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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추신수가 생애 첫 포스트시즌에서 홈런포를 터뜨렸다.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서 자신의 주가를 높였다.
추신수는 세번째 타석까지 안타를 때리지 못했다. 하지만 네번째 타석에서 호쾌한 홈런포를 날렸다. 8회초 1사 후 피츠버그 두번째 투수 토니 왓슨을 상대로 볼카운트 2B2S에서 들어온 7구째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겼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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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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