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1월 8일생. 올해로 만 42세인 제이슨 지암비(클리블랜드)가 내년 시즌에도 현역으로 뛰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체력적으로도 문제가 없고, 현역 생활에 대한 열정이 크기 때문이다. 올해 지암비가 몸담았던 클리블랜드 구단 역시 이를 수용할 듯 하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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