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고 명문 구단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처음으로 홈 관중 300만명 시대를 열었다.
올해 국내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총 관중은 644만1855명이었다. 가장 많은 관중을 동원한 구단은 LG 트윈스로 128만9297명이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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